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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자부심, 서울시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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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학습용 희망노트북 나눔 봉사

    서울시립대, 온라인 학습용“희망 노트북”30대 기증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기증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강화에 따른 온라인 수업 실시 확대로 불편을 겪고 있을 동대문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7일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경수)에 희망노트북 30대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는 대학생 봉사자와 함께 사용 연수가 지난 업무용 중고 노트북 30대를 하드디스크 등 부품 업그레이드 및 세척 작업을 통해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으며,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노트북 가방 및 무선마우스 등 액세서리를 지원하고, 기증 대상 청소년을 선정하여 전달할 예정이다.서순탁 총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수업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동대문구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희망 노트북을 기증하여 학생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희망 노트북 나눔 뿐 아니라 코로나 방역을 위한 안심꾸러미 나눔, 김장나눔활동, 안심시대 순찰대, 경로당 환경개선 활동, 동부재능업멘토링, 지역아동센터 대학생 멘토 파견, 몰래 산타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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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 부착하여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 서울시립대-경상대-서울대 공동연구팀 유기반도체와 알루미늄 도핑된 이산화티타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핵심기술 개발 - Advanced Materials Interfaces 학술지 표지논문 Back Cover 이미지 선정 □ 서울시립대학교(UOSㆍ총장 서순탁)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김혁 교수, 경상대학교 반도체공학과 김준영 교수와,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이승현 박사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이 중・소형 전자기기를 쉽게 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태양전지 핵심기술을 개발했다고 5월 21일 밝혔다. □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태양전지 소자는, 알루미늄이 도핑된 이산화티타늄(TiO2)을 유기 태양전지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으로 적용시킨 새로운 구조로서, 스마트폰, 헤드폰, 소형 블루투스 기기 및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의 전원으로 충전하여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에너지 변환 효율을 갖는다.   ○ 구부리고 휠 수 있으며 옷에 부착도 가능하여, 입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휴대폰충전이 가능한 태양전지로 각광받고 있는, 유기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에너지 변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자추출층을 개발한 이 기술은, 표면/계면기술 분야의 권위적인 학술지인 WILEY 출판사의 Advanced Materials Interfaces 에 2020년 5월 20일자로 출판 및 게재되었으며 저널 표지(Back Cover Image)로 선정됐다.   □ 현재 신재생에너지 생산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전지는, 대부분 불투명하고 딱딱하므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특정 위치에 고정하여 사용을 해야하고, 이동을 하면서 접어다니거나, 옷이나 가방등에 부착이 가능한 유연한 형태의 플렉시블 태양전지 개발이 어려웠다.   ○ 특히, 유기반도체의 낮은 LUMO(Lowest Unoccupied Molecular Orbital, 전자주입장벽의 기준값) 값으로 인해(LUMO 값이 낮을수록 공기중에서 불안정함) 공기중에서 안정한 n 형 반도체를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어왔고, 이로 인해 n 형 반도체인 전자추출층을 개발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 이에 반해, 이산화티타늄 n형 무기반도체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썬크림에도 사용이 되는 재료로서,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피부에 닿아도 안전하여,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으로서 주목받아왔다.   ○ 그러나, 유기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두에 적용이 가능한 기술이 없어, 여태까지는 각 태양전지에 맞는 전자추출층을 일일이 설계하고 제조해야했다. 이로 인해, 공정이 복잡해지고 공정 가격이 비싸져, 결과적으로는 플렉시블 태양전지의 제조단가를 높여, 상용화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 이에, 서울시립대-경상대-서울대 공동연구팀은, 알루미늄을 첨가하여 이산화티타늄의 이동도, 전도도 등의 전기적 특성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으로 적용함으로써, 단 1회의 공정만으로 다양한 종류의 플렉시블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 서울시립대 김혁 교수와 공동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는 유기 반도체와 차세대 반도체 재료인 유무기 페로브스카이트 반도체를 기반으로 하는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동시에 앞당길 수 있는 중요한 연구 결과이며, 플렉서블/웨어러블 전자소자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므로, 향후 휴대용 기기의 전력원으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연구재단 이공학개인기초사업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천기술개발사업(소프트 로보틱스 원천기술개발), 한국전력 기초사외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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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대, 세무사 배출 독보적 1위

    - 한국산업인력공단 2019년(56회) 세무사 시험 응시자의 대학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립대가 38명의 합격자 배출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냄 - 경희대(28명), 중앙대(27명), 한양대(25명) 순으로 서울시립대학교가 독보적 1위 - 2009~2019년 11년간 누적합격자 수(357명)에서도 당연 앞서며, 조사 대상 모든 대학 가운데 300명 이상의 실적을 낸 유일한 대학임 □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 현황 분석 결과 지난해 8월 17일 실시된 세무사 2차 시험에서 38명의 합격자를 냈으며, 전국 대학 가운데 30명 이상의 합격자를 낸 유일한 곳이다.   □ 서울시립대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실시된 10년간의 세무사시험에서 가장 많은 합격자(38명)를 배출하였으며, 지난해 실시된 56회 시험까지 포함하여 누적 합격자를 조사한 결과에도 총 357명으로 독보적인 실적으로 앞서고 있다.   □ 이러한 결과는 세무학과와 고시반의 체계적인 계획에 따른 운영과 학교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루어졌다고 보여진다. 서울시립대 세무학과는 1984년 서울시 세무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대입에서도 높은 수험생 선호도를 자랑하는 곳이다.   □ 또한 서울시립대 고시반에서는 세무사반을 따로 신설하여(정원 31명) 분기별 학습지원비 지급, 개별 좌석 제공, 기숙사 제공, 1,2차 대비 전국모의고사 응시 기회제공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서울시립대학교 서순탁 총장은 “우리학교가 세무사 시험에서 쾌거를 거두고 있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우리학교 학생들의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학생들은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가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을 응원하였다.   □ 올해 세무사 시험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미뤄져 8월 8일(토) 1차 시험을 앞두고 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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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서울시립대학교 개교102주년 기념 광고
  • [2020] 2020 후기 대학원(일반. 특수) 신입생 모집
  • [2020] 2020 하반기 교수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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