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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학습용 희망노트북 나눔 봉사 서울시립대, 온라인 학습용“희망 노트북”30대 기증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기증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강화에 따른 온라인 수업 실시 확대로 불편을 겪고 있을 동대문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7일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경수)에 희망노트북 30대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는 대학생 봉사자와 함께 사용 연수가 지난 업무용 중고 노트북 30대를 하드디스크 등 부품 업그레이드 및 세척 작업을 통해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으며,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노트북 가방 및 무선마우스 등 액세서리를 지원하고, 기증 대상 청소년을 선정하여 전달할 예정이다.서순탁 총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수업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동대문구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희망 노트북을 기증하여 학생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희망 노트북 나눔 뿐 아니라 코로나 방역을 위한 안심꾸러미 나눔, 김장나눔활동, 안심시대 순찰대, 경로당 환경개선 활동, 동부재능업멘토링, 지역아동센터 대학생 멘토 파견, 몰래 산타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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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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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에 부착하여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 서울시립대-경상대-서울대 공동연구팀 유기반도체와 알루미늄 도핑된 이산화티타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핵심기술 개발 - Advanced Materials Interfaces 학술지 표지논문 Back Cover 이미지 선정 □ 서울시립대학교(UOSㆍ총장 서순탁)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김혁 교수, 경상대학교 반도체공학과 김준영 교수와,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이승현 박사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이 중・소형 전자기기를 쉽게 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태양전지 핵심기술을 개발했다고 5월 21일 밝혔다. □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태양전지 소자는, 알루미늄이 도핑된 이산화티타늄(TiO2)을 유기 태양전지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으로 적용시킨 새로운 구조로서, 스마트폰, 헤드폰, 소형 블루투스 기기 및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의 전원으로 충전하여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에너지 변환 효율을 갖는다.   ○ 구부리고 휠 수 있으며 옷에 부착도 가능하여, 입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휴대폰충전이 가능한 태양전지로 각광받고 있는, 유기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에너지 변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자추출층을 개발한 이 기술은, 표면/계면기술 분야의 권위적인 학술지인 WILEY 출판사의 Advanced Materials Interfaces 에 2020년 5월 20일자로 출판 및 게재되었으며 저널 표지(Back Cover Image)로 선정됐다.   □ 현재 신재생에너지 생산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전지는, 대부분 불투명하고 딱딱하므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특정 위치에 고정하여 사용을 해야하고, 이동을 하면서 접어다니거나, 옷이나 가방등에 부착이 가능한 유연한 형태의 플렉시블 태양전지 개발이 어려웠다.   ○ 특히, 유기반도체의 낮은 LUMO(Lowest Unoccupied Molecular Orbital, 전자주입장벽의 기준값) 값으로 인해(LUMO 값이 낮을수록 공기중에서 불안정함) 공기중에서 안정한 n 형 반도체를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어왔고, 이로 인해 n 형 반도체인 전자추출층을 개발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 이에 반해, 이산화티타늄 n형 무기반도체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썬크림에도 사용이 되는 재료로서,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피부에 닿아도 안전하여,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으로서 주목받아왔다.   ○ 그러나, 유기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두에 적용이 가능한 기술이 없어, 여태까지는 각 태양전지에 맞는 전자추출층을 일일이 설계하고 제조해야했다. 이로 인해, 공정이 복잡해지고 공정 가격이 비싸져, 결과적으로는 플렉시블 태양전지의 제조단가를 높여, 상용화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 이에, 서울시립대-경상대-서울대 공동연구팀은, 알루미늄을 첨가하여 이산화티타늄의 이동도, 전도도 등의 전기적 특성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으로 적용함으로써, 단 1회의 공정만으로 다양한 종류의 플렉시블 태양전지의 전자추출층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 서울시립대 김혁 교수와 공동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는 유기 반도체와 차세대 반도체 재료인 유무기 페로브스카이트 반도체를 기반으로 하는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동시에 앞당길 수 있는 중요한 연구 결과이며, 플렉서블/웨어러블 전자소자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므로, 향후 휴대용 기기의 전력원으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연구재단 이공학개인기초사업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천기술개발사업(소프트 로보틱스 원천기술개발), 한국전력 기초사외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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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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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세무사 배출 독보적 1위 - 한국산업인력공단 2019년(56회) 세무사 시험 응시자의 대학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립대가 38명의 합격자 배출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냄 - 경희대(28명), 중앙대(27명), 한양대(25명) 순으로 서울시립대학교가 독보적 1위 - 2009~2019년 11년간 누적합격자 수(357명)에서도 당연 앞서며, 조사 대상 모든 대학 가운데 300명 이상의 실적을 낸 유일한 대학임 □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 현황 분석 결과 지난해 8월 17일 실시된 세무사 2차 시험에서 38명의 합격자를 냈으며, 전국 대학 가운데 30명 이상의 합격자를 낸 유일한 곳이다.   □ 서울시립대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실시된 10년간의 세무사시험에서 가장 많은 합격자(38명)를 배출하였으며, 지난해 실시된 56회 시험까지 포함하여 누적 합격자를 조사한 결과에도 총 357명으로 독보적인 실적으로 앞서고 있다.   □ 이러한 결과는 세무학과와 고시반의 체계적인 계획에 따른 운영과 학교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루어졌다고 보여진다. 서울시립대 세무학과는 1984년 서울시 세무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대입에서도 높은 수험생 선호도를 자랑하는 곳이다.   □ 또한 서울시립대 고시반에서는 세무사반을 따로 신설하여(정원 31명) 분기별 학습지원비 지급, 개별 좌석 제공, 기숙사 제공, 1,2차 대비 전국모의고사 응시 기회제공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서울시립대학교 서순탁 총장은 “우리학교가 세무사 시험에서 쾌거를 거두고 있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우리학교 학생들의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학생들은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가길 바란다.”며 수험생들을 응원하였다.   □ 올해 세무사 시험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미뤄져 8월 8일(토) 1차 시험을 앞두고 있다.  
    •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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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9
  • 서울시립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김영욱 교수, 미국 세라믹학회 ACT 편집장 선임   □ 미국세라믹학회 (The American Ceramic Society, ACerS) 펠로우(석학회원)인 서울시립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김영욱 교수는 미국세라믹학회와 Wiley가 발행 하는 ACT(International Journal of Applied Ceramic Technology)의 편집장으로 임명되었다. 임기는 2021 년 1 월에 시작되며, 올해 연말에 임기가 만료되는 공동 편집자 Hua-Tay Lin (설립 편집장)과 Monica Ferraris 교수의 자리를 이을 예정이다. ○ 1898년에 설립된 미국세라믹학회는 세라믹 및 재료 과학자, 엔지니어, 연구원, 산업체, 플랜트 직원, 교육자 및 학생을 위한 최고의 전문 회원 조직이며, 75개 이상의 국가에서 10,000 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 학회이다. □ 김영욱 교수는 공동 저널 편집자(co-equal journal editor) 3 명 및 편집위원 (associate editors)으로 구성된 편집 팀을 이끌게 되며, 그의 임명은 ACT의 편집 리더십의 전략적 확장을 위한 것으로 기능성 세라믹 재료, 첨단 세라믹 소재의 가공 및 응용에 대한 전 세계 최고 수준의 논문을 유치하고 확장하기 위한 첫 단계로 평가된다. ○ 2003년에 설립된 ACT(International Journal of Applied Ceramic Technology)는 엔지니어링 된 세라믹, 제품 및 프로세스의 상용화에 중점을 둔 최첨단 응용 연구 개발 내용을 출판하는 저널로 다루는 주제는 나노 기술 응용, 세라믹 방판탄, 에너지 시스템용 세라믹, 세라믹 기지 복합재료, 초고온 세라믹, 보호 코팅, 녹색 제조, 적층 제조 등의 포괄적인 세라믹스 관련 내용이 포함된다.   □ 김영욱 교수는 “ACT가 그동안 쌓은 기반을 바탕으로 전 세계 대학 및 연구소의 응용과학 및 공학 분야의 학자들이 최첨단 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투고하도록 권장할 것”이라며 “이것이 세라믹스 응용 및 산업 분야에서 더 많은 독자를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김영욱 교수는 2019년 6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개최되는 제 16회 유럽세라믹학회 (The 16th European Ceramic Society Conference)에서 Brook Award를 수상하였고, 2020년 1월 미국 데이토나비치에서 개최된 44차 International Ceramics on Advanced Ceramics and Composites 학회(44th ICACC, 미국세라믹학회 주최)에서는 'ACerS Global Ambassador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 또한, 벌크 및 다공성 비산화물 세라믹에서 미세 구조-물성 관계 고찰에 관한 300편 이상의 저널 논문을 저술 또는 공동 저술했으며, 엔지니어링 세라믹스 및 기능성 세라믹에 대한 약 40개의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 백**
    • 96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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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미래형 실내 농장「21세기 정조프로젝트」과제에 당선 □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진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미래형 실내농장 「21세기 정조프로젝트」과제 공모에 당선되었다. ○ 농촌진흥청에서 첨단 농업기술의 전시·체험과 농산업 스타트업, 생산을 실증할 수 있는 미래형 실내농장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과제를 공모하였고, ○ 서울시립대 건축학과 이충기 교수, 환경원예학과 김선형 교수, 기계정보공학과 이광훈 및 김태현 교수를 주축으로 라이브스케이프의 안성민 대표,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와의 협업을 통해 해당 과제에 당선되었다.   □ 21세기 정조프로젝트란, 수원의 (구)농진청 부지를 활용하여 농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연구개발과 생산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첨단도시형 농·산업 시설을 설립하는 것을 말한다. □ 21세기 정조프로젝트 연구는 수직형태의 둔방형 빌딩농장, 첨단 농산업 R&BD 센터를 설립하여 농업과 연관산업의 新성장 플랫폼으로서 창의적 농업기술과 실험농장, 혁신적 농자재와 농업도구의 개발을 통한 최첨단 과학기술의 스마트농업, 고부가 농산업 구현을 목표로 한다. ○ 경제적, 산업적, 에너지 자립 공간의 확립을 통하여 반 영구적, 능동적 모델과 벤처 생태허브, 도시농업 모델 pilot, 농생명 MICE 산업의 중심을 구축하고, ○ R&BD 센터를 통해 첨단기술이 집약된 농업분야의 새로운 소득모델 개발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하며, 신규 스마트농업 연구 지원과, 실내 농장에 대한 표준화된 설계 제공을 통한 실내 농장 초기 설비 비용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연구에 참여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진은 각 분야별로 21세기 정조프로젝트의 연구개발 목표를 설정하였다. ○ 건축학과 이충기 교수는 수직형태의 둔방형 빌딩농장의 기본 로드맵, 건축 계획을 작성하고, ○ 환경원예학과 김선형 교수는 4차 산업 및 스타트업 기업과의 연계를 위한 작물 생산 기준 및 활용방안을 제시하며 ○ 기계정보공학과 이광훈 교수는 재생에너지 이용 및 자원의 순환을 통한 에너지 자립형 둔방형 첨단 R&NB 센터 운영안을 제시한다. ○ 기계정보공학과 김태현 교수는 IoT 기술을 이용한 최첨단 제어시설 확립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 라이브스케이프 안성민 대표는 서호주변 단지 설계 기준 및 부대 시설 설계 기준을 작성하게 된다.   □ 서순탁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은 “ 이번 미래형 실내 농장「21세기 정조프로젝트」연구 과제를 통해 서울시립대의 환경원예학, 건축학, 기계정보학의 융·복합 연구는 학제간 융합연구의 좋은 선례”라며 “그동안 서울시립대가 축적한 도시과학분야의 융합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능한 연구인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스마트팜 연구를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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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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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어르신을 위한“사랑의 건강꾸러미” 나눔 ☐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덴탈 마스크 2,600장을 구매하여 교내 학생들과 함께 “사랑의 건강꾸러미”를 제작하여 서울시립대학교 부속 서울시립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경애)에서 20일 중랑구 신내2동 거주 어르신 130분께 나눠드리는 활동을 하였다. “사랑의 건강꾸러미”는 덴탈마스크 20매와 휴대용 손세정제 2개 및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서순탁 총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분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건강꾸러미 나눔이 조금이나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서울시립대학교는 사랑의 건강꾸러미 나눔 뿐 아니라 김장나눔활동, 안심시대 순찰대, 경로당 환경개선 활동, 동부재능업멘토링, 지역아동센터 대학생 멘토 파견, 몰래 산타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백**
    • 96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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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팬더믹 시대, 온라인 토크쇼 개최    □ 서울시립대학교 세운캠퍼스 베타시티센터(센터장: 황지은)는 사단법인 공공네트워크(대표: 최대혁)와 공동기획으로 신제조업 현장의 생생한 실험과 시도를 들어보는 토크쇼 ‘신제조업의 영민한 루키들’를 7월 23일부터 온라인 시리즈로 진행한다.   □ 지난 6월에 시작한 세운글로벌포럼 온라인 시리즈 ‘로컬-리콜(Local-Recall)’의 토크쇼 시리즈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신사업을 개척하고, 영민하게 국내외 제조업을 진단하고 진화하는 제조업 현장의 신세대 리더들을 초대한다. 급격한 세계적 변화 속에 지역과 도시, 나아가 국제사회와의 공존의 방식이 변화하고 있는 지금, 제조업의 위기를 경험하고 대응하고 있는 신제조업의 대표주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샌드 3D 프린터를 자체 개발하여 뿌리산업인 주조산업의 첨단화를 주도하는 ‘삼영기계’, 제조업 기반 스타트업으로 수공구와 전동공구의 경계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혁신을 만들어낸 ‘더하이브’, 디지털 패브리케이션 기술을 통해 예술과 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B.A.T’, 세계최대철강국인 한국의 디자인 철제가구 브랜드의 탄생을 보여준 ‘레어로우’ 등이 서울 도심제조업의 중심, 청계천-을지로 현장에 출연한다.   □ 특히, 초대연사와 연관된 세운 일대의 도심제조업의 현장에서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 7월 23일 첫 방송의 무대가 되는 ‘신아주물’은 청계천, 을지로에서 가장 오래된 주물공장이다. 신아주물은 세운재정비로 인해 7월부로 현재 공장에서 영업을 종료하고, 8월부터 신도림으로 이주하게 되어 이번 온라인 방송을 통해 현재 공장의 공식적인 모습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다. 전통적인 주조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삼영기계 한국현 대표의 새로운 시도의 태동과 오랜 시간 도심에서 제조업의 활력을 불어 넣어왔던 신아주물의 이주와 변화가 교차하는 풍경을 엿볼 수 있다. ○ 8월 5일 두 번째 방송의 무대인 장사동 공구거리에 있는 ‘상보기업’은 30년 넘게 전국의 산업현장에 필요한 공구를 개발하고 유통한 회사이다. 기업이 창립된 사무실은 현재 청계지점 대리점으로 운영 중이다. 100만불 수출탑에 빛나는 제조업 기업으로 성장한 더 하이브의 이상민 대표는 창업 초창기부터 상보기업과 교류하며 성장하고 있다.○ ‘심플라인’은 1978년에 을지로에 설립된 상업공간 인테리어 마감재와 진열집기 제작 전문기업으로, 양윤선 대표가 가업을 이어 창업한 레어로우의 모기업의 직영매장이다. ○ 그 외 로봇, 3D프린터 등 다양한 첨단장비를 활용한 교육 워크숍과 세미나, 전시 등이 이루어지는 서울시립대 세운캠퍼스 ‘세운베이스먼트’에서는 창작자를 위한 산업용 로봇팔 미들웨어를 개발한 B.A.T 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과 온라인 중계 정보는 베타시티센터 포럼 웹사이트(https://forum.betacity.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크쇼 시리즈의 모든 영상은 행사 후 영문 자막과 함께 웹사이트에 개시되어 해외 지역 관계자들에게도 소개된다. □ 토크쇼를 진행하는 황지은 센터장과 최대혁 소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제조업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과 도시 그리고 국제사회와 공존하는 제조업계의 노력을 살펴보며 제조업의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특히, “도시계획의 변화와 재개발의 욕망의 충돌 마찰을 어렵게 견디고 있는 세운일대의 도심 제조업의 존재의 의미와 새로운 역할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설명했다.   □ 한편, 로컬-리콜은 ‘지역 생산과 도시 공동체를 다시 그리다’라는 부제로, 탈성장 시대 전세계 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위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로컬’의 역할과 시도를 실천적인 담론으로 생성하고자 기획된 글로벌 포럼이다. 서울시립대가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과 공동주최,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공동주관한다.      
    • 백**
    • 64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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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학과 최인희 교수진 연구팀, 금 나노입자를 이용한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방법 개발 - 이번 연구는 금 나노입자를 이용하여 가습기 살균제의 주요성분인 CMIT/MIT를 검출하는 방법으로 가습기  살균제 내 규제 농도를 초과하는 CMIT/MIT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고감도 센서 개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 - 분석화학 분야의 전문 국제 학술지인 ‘Analytical Chemistry’지 최근호에 표지논문 으로 선정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 생명과학과 연구팀이 금 나노입자를 이용하여 용액 상에 분산된 가습기 살균제의 성분인 CMIT/MIT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다. 특히, CMIT/MIT를 검출하기 위해 시료의 복잡한 전처리 과정 없이, 금 나노입자를 지시약으로 사용하여 화학반응에 의한 용액의 색변화를 유발함과 동시에 광학 신호 증폭 효과를 이용하여 CMIT/MIT를 정성, 정량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매우 빠르고 편리한 방식이다. 향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유해 물질을 검출 할 수 있는 검출키트 개발 등의 응용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CMIT/MIT:5-chloro-2-methylisothiazol-3(2H)-one/2-methyl-4-isothiazolin-3-one  가습기 살균제의 성분중 하나인 CMIT/MIT에 의한 인체 독성이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 만큼, 제품 내 규제치 이상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CMIT/MIT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생명과학과 최인희 교수와 강태호 석사 과정 연구원은 일정 농도 이상의 CMIT/MIT와 금 나노입자가 만나면 CMIT/MIT가 금 나노의 입자의 형태를 유지해주는 표면 분자에 부착된 후 떨어져 나가게 되어, 불안정해진 금 나노입자는 응집체를 형성하고 이로 인한 용액의 색변화를 육안으로 1분 내로 신속하게 확인 가능함을 보였다. 추가적으로 연구진은 흡광도의 변화 정도를 측정하여 용액 내 CMIT/MIT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동시에 라만산란 분광법을 통해 CMIT/MIT에 대한 정성적 분석이 가능함을 보였다.    라만 분광법(Raman spectroscopy)이란 레이저 광 같은 강력한 단색의 여기광(勵起光)을 쬐었을 때 분자의 진동수만큼의 차이가 있는 산란광이 생기는 현상인 라만 효과에서 분자의 진동수를 구하는 분광법을 의미하며, 라만 산란을 측정하는 분광계의 발달로 산란된 빛의 세기를 주파수에 따른 띠 혹은 반복적 피크로 표시되는 스펙트럼을 측정하여 분자의\ 진동구조를 연구하거나 물질을 정성, 정량 분석에 이용되어 왔다.   연구팀은 CMIT/MIT에 의한 금 나노입자의 선택적 응집 현상을 통해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용액의 색변화뿐만 아니라, 광학 신호가 증폭됨으로써, CMIT/MIT 고유의 라만 분광 신호 측정이 가능함을 보였다. 특히, 특정 작용기로 표면이 둘러 싸여진 금 나노입자를 지시약으로 사용하였을 경우에만 이러한 현상이 특이적으로 일어남을 실험적으로 확인함으로써, CMIT/MIT에 의한 금 나노입자의 집합체 형성의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연구팀이 발견한 금 나노입자를 이용한 검출 방법은 기존의 유해 화학물질 검출에 주로 사용되었던 복잡한 전처리 방식또는 고가의 장비들을 사용하지 않고, 쉽고 빠르게 CMIT/MIT를 검출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다양한 환경 유해물질 검출 키트 개발에 널리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분석화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 ‘Analytical Chemistry’지 최근호에 표지논문으로 선정됐으며,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의 지원을 통해 수행됐다.  
    • 강**
    • 1350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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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열 석좌교수, 새로운 청색광 구리-할로겐 반도체 기술 개발에 성공 - (주) 페타룩스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로 높은 효율의 청색광 발광 요드화 구리 화합물   반도체를 개발하여 세계최초로 청색광 레이저 발진 및 발광소자 개발에 성공, 네이처 자매지에 논문발표   - 12건의 미국특허와 10여 편의 국내특허를 확보하여 구리-할로겐 화합물반도체 소자의 원천기술을 보유함.   서울시립대학교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안도열 석좌교수 ((주) 페타룩스 대표)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높은 효율의 청색광 발광 요드화 구리 화합물 반도체를 개발하여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이에 대한 논문을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논문명) Intrinsically p-type cuprous iodide semiconductor for hybrid light emitting diodes - (제1저자, 교신저자) 서울시립대학교 안도열 석좌교수 ((주) 페타룩스 대표) - (제2저자, 교신저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송진동 책임연구원 - (교신저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장준연 책임연구원   공동연구진은 요드화 구리 화합물 반도체를 소재로 사용하여 고효율로 청색광을 발광하는 소자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 했다 . 이 반도체는 원자간 결합강도가 높아 반도체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었으나 , 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반도체 소재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공동연구진은 요드화 구리 화합물반도체가 질화물 반도체인 질화갈륨(GaN)에 비해 수십배의 광결합 특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안도열 교수가 2016년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한 이론 논문의 예측을 실험적으로 검증하였다.   또한 분자선 에페탁시 (MBE)로 성장된 요드화 구리 반도체는 특이하게도 p-형 반도체 특성을 갖는 데 착안하여  n -AlGaN/p-CuI  하이브리드 발광소자 (LED)를 제작 자외선(청색) 영역을 발광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이 성과는 질화물 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는 고효율 광소자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공동 연구진은 그동안 12건의 미국특허와 십여 건의 국내특허를 확보하여 구리 할로겐 반도체 및 소자의 원천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안도열 교수는 반도체 레이저와 양자정보통신에 대한 연구업적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2005년 IEEE 펠로우, 2009년 미국물리학회(APS) 펠로우에 선정었으며 2016년 일리노이대학교 탁월한 동문상 (Distinguished Alumni Award)를 수상하였다.  그는 지금까지 250 여편의 SCI논문을 발표하고 40여건의 국제특허를 획득하였다.                                                                                                                                            
    •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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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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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한 교수, 2020년도 해림광자공학상 수상 - 광섬유 레이저의 연속 발진, 비선형 포화 흡수체를 이용한 광펄스 생성에 대한 연구 공로 인정받아 수상   - 그 간 2017년에 발표된 MXene 물질의 광비선형에 대한 연구와 포화 흡수체에 대한 응용 연구가 125회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는 등의 성과 거둬 서울시립대학교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이주한 교수가 한국광학회(회장 이병호)가 광학(光學) 분야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2020년도 ‘해림(海林)광자공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광학회는 최근 5년간 광자공학 분야에서 창의성 있는 우수 논문을 학회지인 한국광학회지와 국내·외 SCI(E) 등재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정회원을 대상으로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주한 교수는 광섬유 레이저의 연속 발진 그리고 비선형 포화 흡수체를 이용한 광펄스 생성에 대해 탁월한 연구를 수행하여 광자공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광학회로부터 해림광자공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주한 교수는 2017년에 발표된 MXene 물질의 광비선형에 대한 연구와 포화 흡수체에 대한 응용 연구가 Google Scholar 기준125회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는 등 지난 5년간 과학기술논문색인(SCI(E)) 등재 학술지에 총 35편의 논문 발표하고 880회의 피인용 횟수를 기록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 강**
    • 98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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